지원국가

어린이재단은 세상 모든 아이들의 행복을 지원합니다.

어린이재단에서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나라 이름을 클릭하시면 상세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에라리온 지역

시에라리온

세네갈 지역

세네갈

라이베리아 지역

라이베리아

앙골라 지역

앙골라

에티오피아 지역

에티오피아

케냐 지역

케냐

우간다 지역

우간다

모잠비크 지역

모잠비크

스리랑카 지역

스리랑카

베트남 지역

베트남

캄보디아 지역

캄보디아

동티모르 지역

동티모르

중국연변 지역

중국연변

페루 지역

페루

볼리비아 지역

볼리비아

가나 지역

가나

지원국가 상세내용

시에라리온 국기

시에라리온

  • 국가소개
  • 사업스토리

1991부터 2002년까지 시에라리온에서 이어진 내전은 2백만명 이상의 난민과 5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낳았습니다. 내전 기간 동안 반군에 의해 납치되었던 어린이들은 군인이 되어 다른 어린이에게 총을 겨누어야 했고 여자 어린이들은 폭력과 학대로부터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이제 민주주의와 평화가 회복되고 있지만 전쟁이 남긴 극심한 빈곤 속에서 어린이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시에라리온 어린이 이야기
슬픈 전쟁이 끝나고 우리 나라에 평화가 자리잡고 있어요.
집을 잃었던 사람들은 다시 살 곳을 찾고, 어린이들은 학교로 돌아가고 있어요. 하지만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 아이들은 갈 곳이 없고, 다 스러져 가는 학교에는 책상도, 책도 부족해요.
모든 시에라리온 어린이들이 보살핌을 받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평화로운 날이 오기를 소망해요.
숫자로 보는 시에라리온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80세이지만, 시에라리온인의 평균 수명은 48세입니다.
2명 중 1명은 하루 1.25달러 이하로 살아가는 극빈층이며 어린이 1,000명 중 192명은 5세가 되기 전에 소중한 생명을 잃습니다.
2명 중 1명 만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으며, 10명 중 1명 만이 위생 시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재단 시에라리온 어린이 지원사업
어린이재단은 시에라리온의 빈곤지역인 코이나두구, 봄발리, 카일라훈 지역에서 시에라리온 어린이들을 위한 ‘영유아 보호, 발달’, ‘어린이 교육’ ‘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움’을 통해 ‘평화’를 만들어나가고 있어요!

시에라리온 북부의 코이나두구의 빈곤지역에는 전쟁의 상처가 깊게 남아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학교에 갈 나이가 되었어도 마을에 학교가 없어서, 학비가 없어서 배우지 못합니다.

“학교에 가서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찾고 싶어요.
매일 아침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는 꿈을 꾸지만,. 교복도, 학비도 없어 학교에 갈 수 없어요.”

흙바닥에 옹기종기 모여 나뭇가지를 연필 삼아 글씨 쓰는 연습을 하던 시에라리온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재단은 마을에 학교를 짓고 칠판을 달고 책상과 책, 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교복을 지원하였습니다.
학교에는 핸드 펌프 우물을 설치하여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푸른 빛깔의 학교에서 어린이들은 글씨를 쓰는 법을 익히고 책을 읽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함께 학교에서 꿈을 키우며 배워나갈 때 이 마을에 진정한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시에라리온 코이나두구 빈곤지역 교육 지원 사업

사업기간:
2010년 9월 ~ 2011년 3월
사업지역:
코이나두구주 탕코로시디아, 베리페 지역
사업내용:
초등학교 및 중학교 건립, 교육자재 지원, 식수 및 위생 시설 설치
지원인원:
50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