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행복을 키우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교육

기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잠재력과 가능성을 펼칩니다.

아이들은 성장 과정별로
적절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교육을 통해 인간의 삶은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교육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아이들은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휘할 가능성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충분한 교육 기회만 있다면 아이들은 글을 배울 수 있고, 배움을 활용하여 질 좋은 일자리를
얻어 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아동이 가진 잠재력을 끌어내고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은 교육입니다.
모든 아이가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합니다.

  • 전세계 초등교육

    초등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 58,000,000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학업 중단율 20%

중/저소득 국가에서 아동 6명 중 1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합니다.

출처 : 2015 Education For All Global Monitoring Report

어린이재단이 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아이들이 질 높은 교육을 통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재단은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며 실제 교육이 이루어지는 학교 건설, 학용품 등의 교육 자재 지원, 교사와 학교 운영진의
역량 강화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기초학습능력을 습득하고 심리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습니다.

  • 학교 건축 및 보수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에 학교를 짓고 낙후된 학교
    시설을 보수합니다.
  • 교육 자재 지원 아동에게 필요한 교과서, 학용품, 수업재료 등을
    지원합니다.
  • 교사와 학교 운영진 역량 강화 교사와 학교 운영진이 아동권리에 대해 인식하고 질 높은
    교육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문 지식과 기술 전달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을 합니다.
  • 교육 위원회 설립 및 운영 지원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 지역주민 모두 모여 교육 활동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 지역사회 전반적으로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모든 아이가 모두 공평한 교육기회를 얻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지원현황 (2015 기준)
37,384
대표사업 세네갈 다라 플러스 사업

"모든 아동이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보편적 기본 교육 제공을 통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세네갈은 공교육과 별도로 국가 전역에 코란 교육 기관 다라(Daara)가 있습니다. 사회적, 종교적인 이유로 다라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남아있지만, 많은 다라에서 ‘교육을 빙자한 착취’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라는 비정규교육 기관으로서 정부로부터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일부 다라 지도자들은 아이들에게 노상 구걸을 강요합니다. 노상에서 구걸하는 아동 중 90%가 다라의 학생이며,
하루 평균 7시간 42분 구걸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2011년부터 KOICA(한국국제협력단)을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다라 플러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서 다라를 중심으로 마을 공동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라의 교육 환경 개선과 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상급학교 진학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다라의 종교적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아동 보호 및
권리 옹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지원자수약 362명 (영유아, 아동 및 청소년 315명, VS&L 소액대출대부사업 마을 주민여성 47명)
  • 지원대상다라 학생, 다라 학생을 지원하는 마을 주민여성, 다라 학교 교사, 다라 학교 지도부 위원

은행에서는 대출받기가 어렵지만, 이 모임을 통해 소액을 빠르게
대출받아 공예품 재료를 다량으로 구매해서, 바구니를 만들어요.
이제 공예품을 팔아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복도 사고,
학비도 낼 수 있어요.

-소크나 음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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