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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후기 우리아이 초록우산 캠페인 100번째 참여 후원자님을 소개합니다!

등록일2018.05.15조회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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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후원자서비스본부 계정은


우리아이 초록우산 캠페인은?
자녀, 조카, 손주 등 어린이 후원자에게 나눔을 가르치고 싶은 후원자님이 후원 신청 시, 아이의 이름이 적힌 후원증서와 코코몽 아동권리 동화책 혹은 생일키트를 선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의 자녀에게는 나눔을 가르치고, 어려운 이웃의 아이에게는 사랑을 전하는 우리아이 초록우산 캠페인에 100번째로 참여해 주신 사랑스러운 후원자님이 있습니다.


바로 광주에 사는 이다온 어린이 후원자인데요.
다온이는 생애 첫 돌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다온이는 부모님에게 천사 같은 아이입니다.


"다온이를 갖기 전부터 저희 부부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 동물들에 관심이 많았어요. 꾸준한 정기 후원을 하던 중 많지 않지만 다온이의 첫 생일을 맞아 또래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싶었어요. 다온이가 1년 동안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줘서 매일 매일이 감사했거든요."




어린이 후원증서를 들고 있는 사랑스러운 다온이



다온이와 부모님 (아빠 이효성, 엄마 박승희)



"다온이는 저희가 있지만, 주변에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거든요. 전부는 아니어도 저희 가족의 후원이 몇 명의 아이에게라도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길 바랐어요.  때마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자녀의 뜻깊은 날을 위한 후원이 있는 걸 보고 돌 기념 후원을 하게 되었죠."


성대한 돌잔치 보다 다온이와 소외된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돌잔치를 하고 싶었던 엄마 박승희 후원자님, 인터뷰를 하면서도 내내 '많은 돈을 낸 것도 아닌데, 너무 부끄러워요'라며 손사래를 치셨습니다.


다온이의 부모님은 지금처럼 다온이가 건강하고 예쁜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다온이의 첫 나눔은 저희 부부의 결심이 컸지만, 지금처럼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받은 사랑을 전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여 방법
1. 1588-1940으로 전화주세요.
2. "우리아이 초록우산 신청해요" 라고 말해주세요.
3. 후원 신청 완료 후, 코코몽 키트 혹은 생일 키트 중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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