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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후기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는 '산돌초록우산어린이체'

등록일2018.05.02조회1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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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할 수 있나요?'




'레슨비 내는 날이면…… 엄마, 아빠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어요'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고 싶어요'
'저, 공부 계속 해도 될까요?'




꿈이 있어 행복한 아이들이 있지만 꿈조차 꾸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포기할 수 없는 꿈이기에 아이들은 오늘도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갑니다. 남들과 다른 조건에서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각오로 자신이 선택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일을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


#1. 누군가 제 꿈을 응원해준다는 것. 그게 더 열심히 훈련하게 되는 원동력이에요.
#2. 연주가 끝나고 들려오는 박수 소리는 저에게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다독여주는 칭찬 같아요.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음악을 포기할 수는 없겠더군요.
#3. 재단에서 후원을 받게 되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되었어요. 묵묵히 저를 지원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 저절로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아동이 쓴 감사편지 



아이들에게 가장 힘이 되었던 건 바로 응원의 메시지!
아이들은 사람들의 응원이 스스로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합니다. 뒤에서 말없이 자신의 꿈을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되기 마련이지요.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는 '산돌초록우산어린이체'


'아이들에게 더 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는 없을까?'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폰트로 아이들에게 진심을 전하면 좋지 않을까?'

‘폰트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도 아이들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들이 모여 '산돌초록우산어린이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달려온 배우 박보영과 ㈜산돌커뮤니케이션!


배우 박보영 씨는  '사랑, 하나 더' 캠페인 활동에도 참여해 기부문화 확산을 독려하기도 했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에는 후원자 대표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손글씨를 재능기부 해주었답니다.





배우 박보영 씨의 글씨체에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손길이 더해져 마침내 '산돌초록우산어린이체'가 탄생했습니다.


'할 수 있다'라고 말해주세요!


"국가대표선수가 되어서 저의 꿈을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신 할머니께 보답하고 싶어요"
"내 꿈이 누군가의 꿈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수영을 그 누구보다 잘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할 거에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산돌초록우산어린이체'! 아이들을 생각하고 꿈을 응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산돌초록우산어린이체



어린이가 혼자 그리는 그림은 꿈이지만, 어린이와 우리가 함께 그리는 그림은 미래가 되지요. 우리 아이들이 꿈을 접지 않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산돌초록우산어린이'체로 아이들의 꿈을 함께 그려주세요.





※산돌초록우산어린이체는 산돌구름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산돌초록우산어린이체
[폰트 제작]
- 글씨 제공: 배우 박보영
- 폰트 제작: ㈜산돌커뮤니케이션

[폰트 라이센스]
- 저작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돌커뮤니케이션
- 사용권: 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 복사 및 재배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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