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행복을 키우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자립지원

지속 가능한 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자립을 돕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자립지원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계 기반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아이가 청소년기에 접어들 때는 직업
기회를 탐색하면서 성인이 될 때 독립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낮은 교육 수준과 부족한 산업 시설, 열악한 국가 인프라
환경 때문에 청소년들과 여성들이 일정한 수입을 얻기 어렵습니다. 즉, 빈곤이 악순환되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경제적 지원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으므로 안정적으로 생계를 꾸릴 수 있는 자립기반 마련이 꼭 필요합니다.

  • 전 세계 하루 $1.90(빈곤선, Poverty line) 미만으로 살아가는 인구수 (2012년 기준) 902,000,000
  • 청소년 실업률 (2014년 기준) 13%

(상)출처 : 2016, World Bank, Development Goals in an Era of Demographic Change, Global Monitoring Report 2015/2016

(하)출처 : 2015, International Labour Office, World employment and social outlook : Trends 2015

어린이재단이 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역주민들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보다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 저축 및 소액대출 그룹, 가축 및 농산물 지원, 축산 및 농업 교육을 지원합니다.

  • 청소년 직업훈련 및 창업 지원 직업훈련 센터를 건축하여 청소년과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진행합니다. 또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이들을 대상으로 문장 해석과 산수 등 기초 교육을
    실시합니다.
  • 저축 및 소액대출 그룹 조직 및 운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저축 및 소액대출 그룹을 조직합니다.
    그룹활동을 통해 저축 습관을 기르고, 소액 대출을 하여
    개별 가정이 자본금을 마련하여 수입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가축/농작물 지원 및 축산/농업 교육 일정한 수입이 없거나 소득이 낮은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상황에 맞는 가축 또는 농작물 종자를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꾸준한 소득 창출이 가능할 수 있도록 관련 지식과
    기술을 알려줍니다.
지원현황 (2015 기준)
1,405
대표사업 인도 벰바 소득창출 지원사업

"우리 마을에서는 건강한 병아리들을 키우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아요"
양계기술 전수를 통해 벰바 지역 주민과 아동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반을!

인도 타밀나두주 벰바 지역 주민들은 주로 야자나무 농업과 소규모 어업에 종사하지만, 생산량이 많지 않고 1년 중 6개월만 일을 할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어렵습니다. 이에 일을 하지 않는 6개월 동안엔 대출을 받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재단은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사업이 가능하도록 여성과 청소년들에게 양계 기술을 전수합니다. 이러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여성과 청소년 소득창출 사업(Making Market Work for Women)을 진행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인도 타밀나두 벰바 지역에 병아리 사육장을 짓고 인공부화기와 우물을 설치한 후, 사전에 선별한 여성과 청소년
170여 명에게 약 8,600마리의 병아리를 지원했습니다. 건강한 달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양계 기술을 전수하며
시장 판매를 위한 교육 훈련도 했습니다. 전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되지 않아서 인공부화기 작동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에 참여한 현지 주민들과의 공동 평가를 통해 보완점을 찾아 적용하여 더 많은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지원대상인도 타밀나두 벰바 지역 가구
  • 지원자수170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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