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행복을 키우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자립지원

북한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북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자립 환경이 필요합니다.

초기 민간단체의 대북지원사업은 하드웨어 중심의 지원이었습니다. 특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빵 공장 등의 급식지원사업은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급식시설들이 남한의 지원 없이 자체 운영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재단 역시 기존의 일방적인 구호사업의 형태를 벗어나 개발지원사업의 필요성을 느꼈고 급식시설들이 자립하여 스스로
급식 원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어린이재단이 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어린이 종합식료공장 운영에 필요한 빵 원료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자립형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어린이지원봉사센터 건립을 추진하였습니다. 어린이지원봉사센터 건립사업은 센터 내 상점과 식당 그리고 목욕탕 등 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으로 어린이 종합식료공장의 빵 원료를 확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센터의 운영은 북한에서 맡으며, 북한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센터를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 어린이지원봉사센터 건립 북측에서 스스로 어린이종합식료공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어린이지원봉사센터를 건립하였습니다.

사업 현장소식사업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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