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행복을 키우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지원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지원합니다

북한 아이들에게
상처를 보듬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북한 어린이의 보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북한 의사들의 높은 실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의료장비 및 의료물자의 부족으로
북한 어린이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시에 의약품만 제대로 제공되면 금방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을 치료하지
못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북한 어린이들의 보건을 위해 예방사업과 보건의료 환경개선 사업이 필요합니다.

5세 미만 북한 어린이의 3분의 1이 영양실조로 발육부진

  • 북한 5살 미만 어린이 사망률 (1천명당)

    • 2013년27
    • 2012년29
    • 2011년33
  • 북한 신생아 사망률 (1천명당)

    • 2013년15
    • 2012년16
    • 2011년18
어린이재단이 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보건의료분야의 지원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이 튼튼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평양 제2
인민병원을 개보수하고 아동의 질병 치료를 위한 필수의약품 및 소모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대안군 인민병원의 소아과 및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개보수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북한 6개 지역 90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일본뇌염백신을 접종하여 북한
아동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기여하였습니다.

  • 보건의료 지원사업 북한 아동의 생존과 치료를 위해 평양 제2인민병원과
    대운간 인민병원을 개보수 및 의료물자를 지원하였습니다.
  • 일본뇌염백신 지원사업 국제기구들과 협력하여 북한의 6개 지역 약 90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일본뇌염백신을 접종하였습니다.

사업 현장소식사업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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