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행복을 키우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발달지원

북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북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환경과 식탁이 필요합니다.

북한 어린이의 성장기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북한 아동들의 아동기 초기에는 신장과 체중에 있어 남한 아동과 큰 차이가 없으나
10대에 들어서면서 성장이 지체되어 남한 아동들과 신체 격차가 크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장기에 필수적인 영양을 공급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북한 아동들의 면역력에도 영향을 주어 튼튼한 어린이로 자라지 못하게 하는 저해요인이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남과 북의 신체 격차는 향후 민족의 동질성 회복에 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5세 미만 북한 어린이의 3분의 1이 영양실조로 발육부진

  • 북한 전체 인구

    31 영양실조
  • 5살 미만 어린이

    15.2 저체중
  • 북한 전체 인구

    37.5 영양부족

출처 : WFP. 2015, 세계기아지수보고서 2014, State of Food Insecurity in the World 2014

어린이재단이 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영양 및 보육환경 지원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의 정상적인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평양시 만경대 구역에 있는
어린이 종합식료공장에 매일 10,000개의 빵을 생산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제빵 원료를 지원하고 제과제빵 생산 기술을 이전하였고,
남포시와 대안군에 영양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육아원에 영양식, 위생용품, 피부질환 보조제, 아동복 등을 지원하여 북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육아원 지원사업 북한 6개 지역의 육아원에서 생활하는 아동 2,150명의
    기본적인 의식주를 지원하는 사업을 펼쳤습니다.
  • 빵급식 지원사업 빵공장(어린이종합식료공장) 운영을 통해 매일 10,000개의
    빵을 생산하여 북한 어린이들과 나누었습니다.
  • 영양개선사업 북한 남포시장 및 대안군 지역의 어린이와 임산부의
    영양개선을 위한 필수영양식품을 지원합니다.

사업 현장소식사업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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