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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나눔 현장 행복한 첫 생일의 추억 만들어요! 인피니트 성규의 일일 돌잔치 MC 현장

등록일2017.08.29조회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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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월드스타 보이그룹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인피니트 성규가 무연고 아동을 위해 일일 MC가 되었습니다.  



인피니트 성규는 8월 23일,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을 찾아 부모님 없이 첫 생일을 맞은 무연고 아동들에게 특별한 돌잔치를 선물했습니다.



이날 청운보육원 돌잔치 행사에서 첫 생일을 맞은 무연고 아동은 총 4명. 애교가 많고 웃는 모습이 예쁜 지온이(15개월), 뽀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가진 도현이(14개월), 음악과 사람을 좋아하고 흥이 많은 재승이(14개월), 낯을 가리나 눈만 마주쳐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민성이(13개월)가 이날의 주인공이었습니다. 미혼모인 친모가 키울 여건이 되지 않아 맡겨지거나 서울의 한 교회가 운영하는 베이비박스에 유기된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의 사연을 접한 성규는 이날 행사에서 일일 MC가 되어 첫 돌을 축하하는 손 편지와 직접 포장한 선물을 준비했고, 함께 가족사진도 촬영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돌잡이 행사에서는 진행자로 변신해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진행 솜씨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기도 했습니다.


                     
성규는 "한창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야 할 아이들이 연고자 없이 첫 생일을 보내야 한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며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홀로 남겨진 무연고 아동들의 의식주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1월 '세상이 품다' 캠페인을 선보인 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 날씨처럼, 아이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세상이 [품:다]' 캠페인에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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