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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후기 [품:다] 캠페인을 통해 지원을 받은 시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등록일2019.01.08조회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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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보수 전 벽지와 장판의 경우 2013년 입주시 한 것으로 여러 아이들이 오랜 시간 동안 생활하다보니 손때들과 각종 낙서 찢겨진 부분들이 많아 보기에도 좋지 않았고, 장판도 울퉁불퉁하여 아직 걸음이 미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수공사를 통해 벽지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문양과 색깔로 교체니 산뜻하고 깨끗해진 환경에 아이들도 밝아졌고, 반듯한 바닥에서 아이들이 잘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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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는 예쁜 외모만큼 사랑스러운 말과 행동으로 웃음 짓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모, 삼촌들과 대화하는 재미를 알아가며 애교 많은 아동으로 내년 어린이집을 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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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는 수줍음이 많지만, 의젓하게 동생들을 챙겨주고, 이모들에게도 따뜻한 표현을 건넬 줄 아는 멋진 6살 형으로 기력이 좋지 않아 보정 안경을 착용하고 있으며, 한글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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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는 작은 체구에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글 실력이 향상되면서 편지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선물하는 즐거움을 가장 크게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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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이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보육원 6-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신기한 한글나라 학습 진행되고 있습니다.





 2년 정도의 꾸준한 개별수업을 통해 이제는 직접 쓰고,  읽기가 가능해질 정도의 실력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이모, 삼촌, 친구들에게 직접 편지도 써주며 칭찬받는 즐거움도 경험하고 있답니다.



동영상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청운보육원 담당하고 있는 김소현 사무국장 인터뷰



2019년에도 무연고 아동을 돕는 [품:다]캠페인은 계속됩니다.


'누군가의 아이가 아닌, 세상이 함께 품어야 할 아이들' 
무연고 아동들이 후원자 분들을 만나 세상의 따뜻한 '품'을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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