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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후기 [품:다] 캠페인을 통해 지원을 받은 한사랑 장애 영아원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등록일2019.01.08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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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다] 캠페인을 통해 지원을 받은 한사랑 장애 영아원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017년 영상에 소개된 한별이



한발 한발 앞을 향한 걸음을 시작합니다.





 기아 발견 무연고 아동으로 주민번호를 부여받지 못해 많은 지원이 어러웠던 아동입니다. 품다 캠페인을 통한 지원으로 아동에게는 필요한 재활치료와 병원진료,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각통합 치료에 참여하고 있는 한별이 모습입니다



48개월의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는 무엇보다 조기치료가 중요한데 아동이 보다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치료(작업, 물리, 언어, 음악, 감각통합 치료)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동의 성장과 발달 정도가 아직은 눈에 띄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두 손으로 지지해야 걸음마를 하던 아동이 한 손 지지 만으로도 용기 내어 걸음마를 시작하였고, 처음 치료 활동에 참여할 때는 많이 울고 보채며 하기 싫어하던 아동이 이제는 치료사들과 눈을 맞추고 그 시간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서, 아동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변화를 보는듯합니다.





아동이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을 응원해주세요!


 아동에게는 재활치료의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하기에 지속적인 재활치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동이 성장하면서 치료적 접근도 달라져야 하기에, 전문적 진단과 평가(전문의 상담 및 발달 평가 등)를 통해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 전반에 있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7년 영상에 소개된 무명난우남 (난우동에서 발견된 남자아이)>
'이우성'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웃음이 하루하루 늘어갑니다.


 기아 발견 무연고 아동으로 주민번호를 부여받지 못해 많은 지원이 여러웠던 아동입니다. 품다 캠페인을 통한 지원으로 아동에게는 필요한 재활치료와 병원진료,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1개월의 뇌 병변 중증의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는 재활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적극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시신경이 약해서 눈가림 치료하고 있습니다.


중증의 장애로 인해서 강직이 심하고, 생활하는데 제약이 많은 아동이기에 우선은 체형 변형 예방을 위한 재활치료 중심으로 아동의 다양한 감각적 향상과 구강 민감도를 감소할 수 있는 물리, 작업, 음악치료 중심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치료, 언어치료 중인 우성이 사진입니다.



작업치료를 통해 구강 민감도 감소 및 자발적 입 벌림 및 턱 움직임 조절, 삼킴 능력 조절을 위해 구강치료 진행 중입니다,


 치료 전 평가에서는 씹기 유도 시 깨물기 반사를 이용해 강하게 한 번 씹은 후 다시 턱을 움직여 입을 벌리지 못하였으나, 최근에는 턱 움직임 치료사의 보조 없이도 연속적으로 씹기 시작하였습니다.


 치료 시 아동의 앞에 사물,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면 놀라는 반응들이 많았으나, 치료 후에는 사물, 사람의 움직임에 집중하며 의미 있게 바라보는 부분들이 많아지면서 놀라는 반응들이 많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재활치료가 무엇보다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적 진단과 평가를 통해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동영상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한사랑장애영아원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한마디 



우성의 앞으로의 성장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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