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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후기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었습니다.

등록일2017.09.12조회2,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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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진 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습니다.


내가 보낸 후원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관심과 실천들이 아이들의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었는지 궁금하시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한 캠페인들, 그 후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1. 아빠의 사망, 엄마의 가출로 유일한 보호자인 외할아버지와 생활하는 삼남매의 이야기 <꼬마택배기사>


첫째 재윤(가명, 11세)이와 둘째 재희(가명, 8세)가 등교하고 나면 할아버지는 어린 막내 재범(가명, 5세)이를 혼자 둘 수 없어 재범이를 데리고 '지하철 택배'일을 하며 세 아이들의 생계를 책임져 왔습니다. 천식을 앓고 있는 할아버지가 건강악화로 유일한 수입원이었던 지하철 택배 일조차 더 이상 이어갈 수 없었던 상황에 처해 있었던 아이들의 이야기 <꼬마택배기사> 를 보신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2. 집보다 익숙한 병원, 장난감보다 익숙한 주사바늘. 겨울을 견디고 움튼 새 생명의 존재도, 얼굴을 스치는 바람 속 꽃 내음도 알지 못했던 열이의 이야기 <봄을 만난 적 없는 아이>


국내에서 단 네 명만이 진단 받은 희귀 난치 질환, 비스코트-알드리히 증후군(Wiskott-Aldrich syndrome,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혈액 질병. 면역 결핍으로 만선 중증 감염 반복, 혈소판 감소 등의 증세를 보임)으로 4년 째 병마와 싸우고 있던 열이는 이제 봄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차가운 세상에 홀로 태어나 ‘무연고 아동’으로 불리며 시설에서 시설로 이동하고, 안아줄 사람이 부족해 어른의 품마저도 기다려야 했던 그 아이들의 이야기 <세상이 품:다>


<품:다> 캠페인은 태어나자마자 홀로 된 무연고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45개 사업기관과 함께하였습니다. 기업, 단체, 연예인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진행했었던 그동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4. 심장에 구멍을 갖고 태어나, 또래 아이들의 몸무게 절반 밖에 미치지 못하는 작은 아이 시윤(가명, 1세)이의 이야기 <내일 손톱만큼 더 자라날까요>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하며 힘겨운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가정을 이루고 아이도 갖게 되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던 엄마. 그러나 임신 중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시어머니와 남편의 폭언, 폭력에 시달려야 했고, 태어난 아이의 안전마저 위협받는 상황에 처해 있었던 시윤이와 시윤이의 엄마는 어떻게 변화되었을까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이 아이들을 이렇게 변화시켰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앞으로도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보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할 예정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2016년 885명의 빈곤가정 환아에게 긴급 의료비 및 생계비를 지원하였으며, 2016년 552,772명의 국내 아동들이 질병이나 열악한 주거로 고통 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 정서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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