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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후기 [품:다] 캠페인 1년, 그 동안의 이야기

등록일2017.03.02조회1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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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부터 시작한 <세상이 품다> 캠페인은 태어나자마자 홀로된 무연고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45개 사업기관과 함께하였습니다.

 

[품:다] 캠페인 상세보기>


후원금 지원 현황
 




 

[품:다] 캠페인에는 많은 기업/단체/연예인, 그리고 시민의 꾸준한 도움도 있었습니다.
 

[품:다] 캠페인에 참가한 연예인
(좌측부터 홍보대사 염정아, 친선대사 손은서, 탤런트 오민석, 영화배우 김진우,
탤런트 손여은, 탤런트 전현빈, 탤런트 김소혜)

[품:다] 캠페인 키트를 제작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연예인 참가자들의 모습


베이비 키트는 수많은 후원자분들의 손을 거쳐 제작되었습니다.
 


제작된 베이비 키트는 어린이재단 자원봉사자들이 깨끗하게 세척해서 아동복지 시설에 제공되었습니다.
 

후원자님들이 정성스레 만들어주신 베이비 키트를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정리하고 있는 모습

 

전달된 베이비 키트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베이비 키트를 들고 보육원에 방문한 자원봉사자들


보육원의 한 아이가 턱받이와 꼭지모자를 착용하였습니다.
손에는 딸랑이 인형을 들고 있네요.



베이비 키트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후원자분들이 보내주신 메세지


바느질로 무엇을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많이 어설프지만, 이 베이비 키트가 또 다른 표현이, 메세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는 어느 간호사


노안으로 돋보기를 쓰고 바느질도 해보니 여러 가지 생각들이 듭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불쌍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면, 훨씬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어느 60대 할아버지


"차가운 세상에 홀로 남겨진 아이를 따뜻하게 품다." 진심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제가 만든 이 속싸개로 그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기를 기원합니다.

- 어릴 때 동생을 하늘나라로 보낸 어느 고등학생


베이비 키트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다른 분들의 편지를 좀 더 자세히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자세히 보기>


2017년에도 무연고 아동을 돕는 [품:다]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무연고 아동들이 후원자 분들을 만나

세상의 따뜻한 ‘품’을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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