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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후기 '힘내, 승범아!' 그 후 이야기

등록일2016.03.03조회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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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표피박리증으로 온몸에 상처가 마를 날 없던 승범이. 
마땅한 치료법도 없고, 손가락과 발가락은 모두 붙어버렸습니다. 
입 안에 물집이라도 생기면 먹는 것도 쉽지 않고, 잘 먹지 못해 몸무게도 늘지 않습니다. 


<힘내, 승범아> 캠페인 상세보기

올해 여섯 살이 된 승범이. 
여전히 벗겨진 상처를 소독하는 일은 승범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힘든 시간입니다.

하지만 후원자님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으로 가족은 
의료비 걱정이라는
고통스러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물품들 잘 사용하고 있어요!
하나하나 챙겨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을 아는 지 모처럼 활짝 웃어 보이는 승범이의 모습


 인근 마트에서 14시간을 근무하며 일용직으로 일하던 아빠의 수입으로만 생활하던 가족에게
한 달에 100만원 이상 소요되는 의료비는 큰 부담이었습니다.
승범이는 이제 긴급한 앰뷸런스와 응급실 이용 시는 물론,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야 할 때마다
후원자님들의 후원금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가의 의료물품인 투비패스트를 비롯, 매일 써야 하는 기저귀와 로션 등을 보내주신
후원자님들 덕에 또 한 시름의 걱정을 덜었습니다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에는 요즘도 승범이 앞으로 해외에서 보내 주시는 택배들이
계속해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각지를 비롯하여 미국, 독일 등 해외에서
비싼 메피렉스를 보내오는 후원자님께 승범이 어머님은 정말 감사하고 고마워 하고 계십니다.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없어 앞으로도 몇 년이고 지난한 치료과정을 견뎌내야 하는 승범이지만,
많은 분들의 큰 사랑과 응원으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봅니다.
살이 찌고 건강해져서 붙어버린 손가락과 발가락의 분리수술을 하는 날도
금방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후원자님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으로
앞으로도 승범이가 필요한
모든 치료를 걱정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승범이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가족의 자립을 위한 생계비 지원을 이어갈 것입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 종일 같이 시간을 보내는 엄마가 가장 좋은 승범이의 모습.
후원자님들이 보내주신 사랑으로 엄마와 승범이는 힘이 납니다.



미국에 사시는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크리스마스카드를 보고 있는 승범이.
호기심도 많은 승범이는 열 때마다 노래 소리가 나는 이 카드가
무척 신기하고 흥미로운가 봅니다.



의료비 걱정을 덜어 낸 승범이 엄마의 얼굴이 한층 밝아졌습니다.
후원자님들의 응원으로 엄마와 아빠, 승범이는 힘이 납니다.
가족에게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해외에 계신 후원자분들이 보내주신 메피렉스 투비패스트입니다.
덕분에 승범이네는 고가의 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되었습니다.



이제 승범이네 집에도 아픔의 울음소리 대신 행복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다시 한번 후원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동영상 플레이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승범이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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